자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근질 근질 한거예요..
한동안 비가 와서 이불이 축축했거든요..그래서 좀 같은게 있나보다 했어요. 바로 다음날 날이 맑아서 이불 빨아서 햇볕에 바싹 말렸거든요..
근데 그날 자는데 또 그러더라구요.
자다가 온몸이 가려워서 긁거든요..아침에 깨어나 보면 좀쌀같이 군데군데 물린자국이 있어요..모기는 아닌것 같고..
근데 세탁한 이불에서도 그렇다면
침대 메트리스가 문제인가요? 예전에 광고에서 메트리스에도 세균이 산다고 주사기 형태로된 세균박멸액을 팔았던것 같던데요..
그뒤로는 침에에서 자기가 꺼려집니다. 원인이 뭘까요..
세스코님들 원인을 밝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