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새 아파트로 이사오지 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근데 생전 보지도 듣지도 못한 벌레땜에 요즘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쌀크기의 4분의1정도 하는것 같고 색깔은 진한 갈색을 띠고 있으며.... 날아다닙니다.. 날아다니는 이녀석을 손으로 치면 땅에 떨어지면 공모양처럼 동그랗게 변합니다.
근데 이녀석이 물면 모기한테 물린거의 반정도 가렵습니다...
근데 어디서 들어왔는지 모르겠으며, 방충망도 항상 닫고 사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참고로 지금 사는 아파트는 새 아파트이며,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밖에 사는 벌레같지는 않더라고요....
해결방법좀 꼭 알려 주세요... 임신한 아내가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요... 이놈의 벌레 땜시~~~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