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달전에 세스코인지 다른사인지 해충박멸을 해준다고 해서 불렀었지요.
근데 바퀴벌레가 너무 많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화장실에가면 화장실에 50마리정도는 죽어있습니다. -ㄴ- 쨩쨩 징그럽지요. 남자인 제가 봐도 닭살.
세스코 요원(?)님께서 말하시길 옆집에 너무 불결해서 거기서 기어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덧붙여서 지금까지 다녀본 집중에서 옆집이 사상최고의 더티함을 지니고 있고,악취또한 시체썩는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그소리를 듣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집의 구조가 화장실만 확장공사를해서 옆집이랑 붙어있거든요. 조립식판넬로..-ㄴ-; 그래서 화장실 틈사이로 마구마구 기어나옵니다..)
한달전에 다녀가신분이 오늘은 너무 많아서 옆집에 또 다녀가시고,덤으로 우리집도 봐주셧습니다. 다행이 그나마 반정도는 줄어든듯하온데....
어떻게 바퀴좀 완전하게 작살내는 수가 없을까요..
화장실들어갈때 밟히는 바퀴들이 징그럽습니다.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