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다 궁금해서 들렀습니다.
저희 집에 화장실은 창문이 없습니다.
모든 냄새를 달랑 환풍기 하나로만 유지하죠ㅡ.ㅡ;
그래서 그런지..겨울이나..여름이나..자꾸만 하루살이가
생겨서 신경이 무지 쓰인답니다.
샤워하고 나면 습기 제거를 위해 화장실문을 열어 놓고
사는데...안방이며 작은방이며 거실이여 이넘의 하루살이들이
날라다녀서 큰 문제입니다.
하루살이가 하루만 살다가 죽는거 맞죠?
하루만 살다가 죽을거면 왜 태어나는지...
무엇때문에 자꾸 생기는지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전 결백증이 좀 있어서 엄청 깨끗하게 화장실을 쓰고 있습니다만..그래도 자꾸만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말 알고 싶습니다. 박멸하는 방법이라든지..
신랑도 밤에 날라다니는게 있으니 모기줄 알고 착각 할 정도
입니다...부디 아시는분 글 좀 남겨 주세요~^^
하루살이 퇴치방법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