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세스코맨!
어제...제가 듣던 라디오 에서......
DJ가 그렇게 세스코맨을 칭찬하시더군요!
무슨 질문이든 친절하게 답변을 달아주신다구요^-^;
그 DJ분은 인기그룹의 K군인데.....
K군도 세스코 홈피에 자주자주 놀러오나 봅니다!
음...저도 우리집에 걸리적 거리는 벌레들 만큼..
고민 되는게 하나 있슴다~
저에게는 짝사랑하는 선생님이 있슴당~
선생님이지만.....저랑은 3살 차이 랍니당ㅠ_ㅠ
그 사람은....울 학원에서 인기 좋은......
얼굴 잘생기고 실력 좋고 모든게 빠지지 않는...
완벽한 사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결국 제가 반했나 봅니다!-_-
얼굴만 봐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그 사람으로 인해 저의 인생은 달라지는 느낌을 받았건만..
얼마전에 다른 반으로 가버리셨답니다!-_-+
제가 있는 반이랑 참 먼 거리라죠!
붙잡고도 싶었지만~
저와는 별로 친하지가 않기에......
붙잡기도 참 뭐...했담니다!킁~-..-
솔직히 고백도 하고 싶지만......
어떻게 감히 선생님께 고백을 함니깡?ㅠ0ㅠ
거기에다가 그 쌤을 좋아하는 사람더 많구요!
더군다나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걸.....
학원에 누군가가 아는 즉시 저는.....
영원히 그 앞에 나서지도 못할것이예요...
답답해서 익명으로나마 제 마음을 털어놓으니~
속은 시원하네요!
세스코 오빠(언니)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껀가요?
세스코만 믿어용!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