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리는데요;;
제가 시골에 살다가 시내로 나가 자취를 하거든요..
아직 고등학생이긴 하지만 어째뜬 그런데..
그 집에서 생전 처음 보는 벌레가 나와서 ㅜ_ㅜ
막 울면서 -_-;;;;;;
파리채로 탁!탁!!막 잡았었는데 ..
친구들 말 들어보늬 그것이 바퀴벌레라더군요..
아무리 잡아도 계속 나와서 주인 아저씨ㄲ ㅔ
얘길했더늬 옆집에서 넘어 오는거래요 ..
저희집이 호스 즉 201 202 203 이렇게 다닥다닥붙어었거든요
아무리 약을 치고 해도 자꾸만 나오길래 ;;;
연막을 할라그 했는데 주인아저씨가 허락을 안하네요..
전 시골에 살다가 나가서 벌레가 그렇게 무서운건
아닌데요 ..바퀴벌레는 쫌 마늬 끔찍하네요...-_-
막 약장수들이 이거 한번 뿌리면 6개월은 안나온닥오
해서 홀랑사서 뿌렸는데 -_- 하루만에 나오던걸요;;;
도돼체 무슨약을 어떻게 써야해요??
막 한두마리 기어댕기는거 그 꼴을 못 보겠어요 !!!!
집청소도 열라 깨끗히 하는데 -_-
왜 자꾸만 나오는 걸ㄲ ㅏ요 -_-?
약장사들은 다 그짓말쟁이라서 못 믿겠어여 ;;;
정말 막 이따만한건 아니지만 막막 기어 나오는데;;;
ㅜ_ㅜ 슬픔이랍니닥 +_+
이걸 어떻게 하면 덜 나올ㄲ ㅏ요 ???
정말 옆집에서 기어 나오는걸까여??
막 이만한 알집을 끌고 댕기는 바퀴벌레 생각해 보세요;;
막 그만하게 커지면 어째여 ~
그전에 박멸을 시켜야 겠는데 ;;;;
모 쫌 좋은 방법은 없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