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답변이 그렇게 참신하고 유머러스하다는 칭찬이 자자하기에 내 몸소 왕림했소.
쭉 둘러보니 과히 나쁘지는 않구료.
그러나 잠깐이지만 읽어 보니 좀 부족한 면이 있어 몇 자 두드려 보오.
우선 벌래에 대해 상담을 청하는 햏자들의 설명이 미흡한데 어찌 다리 몇개 생김새 정도로 곤충 이름을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단 말이오.
이에 이 게시판에도 사진 정도는 태그 될 수 있게 수정하는 것은 어떻소?
요즘 집집 마다 디지털 카메라 없는 집은 드물 것이오.
벌래를 직접 찍어 상담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지 않겠소?
허허
싫음 말고..
좋은 하루 되시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