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천안에 유명한 광덕산의 광덕사라는 절 밑자락에 외할머니댁에 다녀왔는데요
거기는 천안에서도 외진곳이라 아직 시골이거든요 그래서 모기도많고 나방도많고 벌레가 굉장히많아요
근데제가 칠부바지를 하루종일 입고있었는데 저녁때까지 모기한번안물리다가 자기전에 씻을때 몇방 물렸는데요
팔 다리에물린건 이해가 되는데 엉덩이에물렸더라고요!!
바지와팬티를 뚫고 물었다는 소린데 그게 말이됩니까!!
모기 주둥이에 그 바늘이 몇cm입니까도대체!!
얼마나 힘이세면 바지와팬티를 다뚫고문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모기입니다 그모기의 정체는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