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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세스코는
  • 작성자 공학도
  • 작성일 2003.06.1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세스코에 대해 처음 접했던 것이 제대하고 복학하던 2001년 인 거 같다.
한창 세스코의 부흥(?),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이트라고 ...
(공과 대학 수업중에 왜 교수님이 세스코에 대해 말씀하셨나 .. 궁금했다.)

세스코에 접속하면.. 다들 보시겠지만

- 세스코는 고객 한분 한분의 의견을 생각합니다. -
라는 카피라이터가 뜬다.

고객 한분 한분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답변하는 자세가 너무 좋은거 같다.
2001년에 들어와 봤을때는 정치 바퀴벌레 이야기도 있고 참신한 주제가 많았던거 같다.
당시 자주 들어왔을때는 혹시 이거 담당자가 짜고 하는거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고 세스코가 멀어 지게 되었다.
2003년 6월에 들어 다시 기억을 더듬에 세스코 검색할때 기억이 잘 안나서 바퀴벌레를 쳤음 -_-;;
암튼 세스코의 참신한 내용이 생각나서 들어와 봤다.
아직도 고객(고객맞나?)의 입장에서 한분 한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는 세스코의 관리가 너무 잘 되는거 같다.

혹시나 해서 설사 그러는 일이 없겠지만...(경영자가 본다면 좋겠지만..)
이 게시판의 내용이 조금은 세스코의 상업적 이익에는 별도움이 안되는 내용이 있는게 사실이다. (솔직히 2년전보다 참신한 질문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
하지만 이런 게시판을 통한 세스코의 입지를 굳혀 나가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언젠가 게시판을 들렀던 사람들이 해충방역을 할때에 대한 세스코를 찾을수 있을만큼의 이미지를 심어주는게 좋을듯 싶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세스코... 화이팅
지켜 보겠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사실 그 정치인을 빗대서 쓴 글 있잖아요...


지금에서야 와서 하는 얘기지만...


솔직히....안기부나 기타 모 정부부처에서 갑자기 와서


끌고 가지는 않을까 하는 X8년도(비어를 사용하는게 실감날 것 같아서...ㅡㅡ^) 생각에


며칠 불안했었습니다.....^^;



근데....그 글이 유명해지더라구요.....



세상이 바뀌었죠.....후후....







한결 같은 마음가짐으로 항상 고객을 소중히 여기는 세스코가 되겠습니다.







2003-06-11 오전 4:08:05

답변일 200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