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 많이 하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넘넘 고마워서 글을 올립니다.
전 식당의 책임자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쥐한마리가 들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세스코에 연락을 드렸더니 바로 오셔서 쥐를 잡아주고 가셨습니다.
그분 성함이 안종열님 이시거든요. 넘넘 고맙습니다.
안종열님 감사하구요 더우신데 몸 조심하십시오.
세스코맨의 서비스에 만족하시고 칭찬까지 해주셔서 감사드리니다.
세스코 수도권지사 중 한 곳에 근무하시고 계신 안종열님은
오래된 경험을 바탕으로 숙련된 방제서비스를 제공하고 계신 분입니다.
다시한번
세스코 홈페이지까지 찾아주시고 또 칭찬의 글을 남겨주심에 감사드리오며,
고객님의 글은 세스코 홈페이지 - 추천 세스코맨 란에 옮겨 등록하였습니다.
2003-06-11 오전 1: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