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세스코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답변해주시는 분 너무 멋진것 같습니다.
저의 남자친구가 되어주세여!!!!!
진심임니다.
제 나이 24,드디어 나의 이상형을 찾은것 같은 기분이-
꼬---옥입니다.......
연락기달릴께여.
답변 하시는 분들이 한명이 아니란 걸 알고 계신가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있답니다.
고객님이 생각하시는 것은 20대 준수한 청년을 원하시는 듯 한데...
정확히 고객님이 이상형이라고 생각되는 분의
글의 특징을 적어 보내주신다면....
제가 그분을 찾아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마다 글을 적는 패턴이 조금 다르거든요...^^;
노련한 분들은 알아채시던데....
과연.....
고객님이 20대 총각을 집어 낼 수 있을까요? *^^*
근데....유부남이면 어쩌죠? ㅡㅡ^
2003-06-11 오전 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