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1cm 가량의 황토색바퀴벌레하고 2주전쯤 5cm정도의 검은바퀴를 보고 거의 기절할 뻔 한 여인내 인대요
그담날 당장 3만원어치의 바퀴약을 사가지고 전부 뿌리고 부치고, 저까지 질식해 죽을 뻔 했습니다.
한마리가 보이면 여러마리 보인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아무리 청소하고 다 찾아보구 해도 더이상은 안보이는 거 같은대... 그리고 주파수를 통해서 바퀴가 집안에 못들어 오게 하는게 있다고 하던대요.바퀴가 싫어하는 소리를 내서말입니다.
효과가 있는건지, 그리고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세스코맨~~~~~~~~
꼭 부탁합니다. 알려주세요
주파수를 이용한 해충퇴치기는 예전서부터 있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컴퓨터 스피커에서 소리를 내어
해충울 퇴치한다고는 하는데....
모든 생물은 "환경에 대한 적응"을 합니다.
처음에는 소리때문에 기피하겠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아~ 여기오면 항상 이 소리가 나~!" 라는 것을 익히게 되고
그냥 예전처럼 또 머물며 살게 되죠.
한마디로 말하면...
"일시적인 효과밖에 없다"입니다.
2003-06-11 오전 2: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