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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기여..ㅜㅜ
  • 작성자 할일없...
  • 작성일 2003.06.0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요즘 이것 저것 고민이 많은 무직자입니다..ㅡㅡ;;
(우리는 아무리 고4라고 우겨도... 아무도 믿지 않는 재수생~)
지금이 한창 힘들때인데...ㅡㅡ;;
특히 저같은 경우는..굶는 과를 가려고 하는 데에도 불구,
학교가 일류라는 이유만으로 재수(<-- 세밀한 억양과 발음을 요함...)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학원샘과 과선택에 관해 한바탕했기 때문에..억울해서리...ㅜㅜ)
가끔 이런 의문이 들거든요..
" 대체 내가 왜 재수를 하고 있는 거야!!ㅡㅡ+"
ㅡㅡ;;
대체...재수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ㅡㅜ


P.S. 오늘도 열심히 밤을 새는 재수생들이여~ 힘을내자!!



안녕하십니까?

세스코입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글... 말씀하신 것처럼 아주 세밀한 발음에 주의하며(속으로 읽었지만..) 잘 보았습니다.

요즘 한참 힘드시죠?

그냥 공부하기만 해두 힘든데, 과 가지구 선생님과 의견차이가 있으면 무지막지하게 괴롭지요.(본인은 3박4일간 교무실앞에서 꼼짝도 안하고 울던 기억이 있어서..)

꼭 좋은 결과있으실 거에요.

그리고.. 재수를 왜 하냐구요?

왜냐면... 더 잘살라구요.

그런데 사람이 욕심이 있잖아요. 그거 못 채우면 사는게 괴롭지요.

그래서 더 배우는 거고, 더 버는 거고, 더 먹는거구요(저만 그런가??? 쩌비 ^^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거는 자기 자신의 긍정적인 사고 방식입니다 .

자신이 잘 될거라고 믿으면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하늘은 사람의 그릇을 보구 결정하시지, 능력을 보고 결정하시지는 않습니다.

아직 시험도 치르지 않았는데, 과같은거 가지고 힘빼지 마세요.

꼬옥~~~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답변일 200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