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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다가 너무나도 가려워서
  • 작성자 자다가
  • 작성일 2003.05.2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자다가 지금 팔이 너무나도 가려워서 잠을 깼는데요.
벌레에 물린 자국이(맞나? 암튼 빨갛게 피빤 자국인지...암튼 그런것이 팔에만 여러군데 있어요. 자다가 가려워서 글거서 팔은 온통 빨갛고 가려운데요.
집에 벌레가 있는건가요?
이불에 뭔가가 있나해서요.
벼룩인가? 피빤자국을 보면....ㅡ,.ㅡ;;
아니겠죠 설마...
일나서서 이불을 찬찬히 살펴보니 날라다니는 (아주)작은 날벌레들이 죽어서 이불 여기 저기에 있네요. 작아서 못봤었는데...죽은벌레가 물리도 없고...
이불을 펴둔채 며칠 집을 비웠더니.......벼룩이 집에 있나.....
뭐지.....창밖에 밤에 날 벌레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문을 열지도 못해요. 방충망사이로 다 들어와서요.(이것들이 바로 제 이불에 떨어져 죽고 그걸 모르고 덮고 자서 그런지...암튼.....)아님 다른 벌레가 사는건지.....으...찜찜해.
시간나는대로 집을 업어버리고 우한락스로 집을 닦던지 해야지......
이불에 사는 벌레는 뭐가 있나요?
어떻게 해야하죠....해날때 널어서 팍팍 털어야하나요?
뭐 아는게 있어야.....암튼 자다가 글을 남겨서 두서가 없네요. 안녕히계세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요즘은 햇볕이 참 좋죠.........

이불을 날씨 좋은날 밖으로 가지고 나가셔서, 이불을 털어주시고요..

햇볕에 말려주시면, 좋을 것 같군요.


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추신 : 햇볕에 말리기 전에 뜨거운 물에 삶고서 .....

답변일 200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