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훌륭한 답변의 명성을 익히 들어 잘알고 있답니다.
제가 질문을 하게 될지 예전에 몰랐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살고 있는 곳에 이사한지 6개월이 넘었네요.
살고 있는 집은 3층주택입니다.
각층마다 한집씩 살고 있구요. 1층은 식당입니다.
2층에 살고 있는데 이사오기전에 2층만 화재로 인해서 새로 고친듯 하구요.
이사온지 3개월동안은 아무 문제 없이 잘살았어요.
3개월이 지나니 어느틈엔가 1cm도 안되는 바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많치는 않고 1~2일에 한마리 정도
그때마다 휴지를 이용해서 과감히 잡았지요.
걱정되서 시중에서 파는 바퀴벌레약(부착식,구석에 붙여놓는..아시겠죠.)를 6군데(1Box에 6개 들어있더군요) 설치하니
3개월정도는 아무일이 없었는데
약효가 다 되었는지 지금은 엄지손가락 만한 것들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다시 약을 붙여서 지금은 좀 잠잠한데 이것들이 어디선가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집에 신생아가 있어서 더욱 그러합니다.
어찌하면 가장 좋을까요. 만약 세스코님들의 힘을 빌릴경우
어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지 상세히 알고 싶답니다.
건물은 3층건물에 각층마다 18~20평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