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잠잠하다가..날이 따닷해지기 시작하자
바퀴벌레하고 모기하고..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저 정말...벌레...곤충..증말.끔찍하게 싫어합니다.
혐오하죠.......
아까는 글쎄..천장에 몬 꺼먼게 있어 봤더니.바퀴란녀석..
살충제를 마구마구 뿌려도..안죽고 비실데서니..?떨어져서..어딘가로 숨어버렸습니다.
저희집에..2층집인데요..저희는 2층에 사라요
좀 오래된집이라 문틈에 커다란 틈새도 있고요..여하튼..
바퀴의 서식지라고 생각되는곳이 너무나..많습니다.
조그마한 바스락 소리만 들려도..흠칫...
소름이 쫙...
엄마한테..세스코.부르면 안될까.했더니..
단박에...돈은 니가 내라..ㅡㅠㅡ;;;
우야면 좋습니까...저 졸린데.무서워서 못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