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있는 벌레에 대해서 여쭤볼께요..
처음엔 벌레인줄 몰랐어요...
너무 작고 그냥 하얀 먼지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가만히 보고 있으니까 움직이는 거에요...
정말 조그맣고 하얀 먼지가 움직이는 거 같아요...
주로 발견되는 곳은 화장대 거울에도 있고, 화장대에있는
화장품용기에도 기어다니고,
전화기에도.. 앨범에도, TV탁자에도,,
그동안 그냥 먼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움직이는 거에요..
전 벌레같은걸 잘 발견하거든요...
언제부턴가 보이는 거에요...
어떡하죠
너무 작아서 보낼수도 사진을 찍을수도 없어요...
이글을 쓰고 있자니 막 몸이 근질근질 해요...
벌레가 넘 싫어요...
다른 벌레도 많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