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 글들을 읽다가 생각난건데...
아디다스 모기라....ㅡㅡ;;;
생각이 나는군요...ㅡ0ㅡ
저는 아직 군대갈 나이가 되지는 않았지만...
작년 여름방학때...친구집에 놀러갔다가...ㅡ0ㅡ
그 모기를 본적이 있어요~~~
경기도 군포시.....
산을 등지고 있는 동네였는데...ㅡㅡ;;;
벤치에 앉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종아리에...검은 바탕에 하얀 줄무늬가 있는 모기가 앉아있더라구요...ㅡ0ㅡ허허
얼른 날려버리고...ㅡㅡ;;;(사실은 둔해서 못잡았음...ㅠㅠ)
가려워서 긁을아거 손을 대보니...
거의 손바닥 면적만큼 부워있더라구요...ㅡㅡ;;;
일년이 다 되가는데도 아직도 그 흔적이 남아있네요...ㅠㅠ
허허 군화를 뚫는 모기라...
청바지 뚫는 모기가 있다는걸 들었을때...도 놀랬는데...
군화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