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문틀 나무 밑 틈새에 서식하는 것 같은데
어느 때 부터 한마리 두마리 눈에 띄더니....
이제 제법 부글 부글 하는 게....;;
어머니는 좀이라고 하시는데 올려져 있는 설명과는 좀
다른 것 같아서...
보통 욕실 주변 같은데서 보이구요.
(의외로 주방같은 데서는 잘 안보입니다.)
색은 흑갈색
길이는 한 1cm정도로 몸체는 가늘고 깁니다.
몸체의 두께는 한 1-2mm정도?
꼬리에 작은 집게 같은게 달려있구.
(작아서 머리가 갈라진 것처럼 보입니다.)
좌우로 작은 발같은게 있어 뽈뽈뽈뽈 걸어다니는데...ㅠㅠ
이 녀석의 정체는 뭐로 추정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