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세여..
저는 세스코의 왕팬인데여..
정말정말 실망하는 일이 생겼어여..
울 동네 에는 세스코존이 있어여,,,
그파아랑 표시를 봤을땐..넘넘 반가웠느네여...
글쎄...파르페를 먹는데..왕 x파리가 날라댕기는거있져?
세스코존에 이무슨 날벼락같은일이가여?
그후루 3번의 방문동안 전..그파리와 함께..했답니다...
믿고있던 세스코존에 일어난 말도안되는 일은 뭔지.....
빨랑 그 x파리를 처치해주세요...
세스코존 위치는 수원,남문에 있는 과일전문점이랍니다..
세스코에 대한 제믿음이 빨랑 회복되길바래여.......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파리와 같은 비래해충(날개를 지니고 날아서 실내로 침입하는 해충)은
창문, 출입문 등을 통해 계속적으로 유입이 되기에 완벽한 퇴치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물론 세스코에서 서비스를 제공하여 현재 실내에 있는 비래해충을 모두
구제할 수 있지만 문을 열기와 동시에 또다시 외부에서 새로운 비래해충이
침입하기 때문이죠.
비래해충의 퇴치는 침입을 최소화 시키는 차단과 비래해충의 접근을 방지하는
청결한 환경관리가 최선의 대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 파리가 한두마리도 아니고 3번 가실 동안 처음에 보았던
그파리가 어떻게 그 매장에서 계속 있겠습니까? ^^;
2001-12-03 오전 9: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