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전 오늘 바퀴벌레를 태어나서 첨 보고난후 아직 쇼크에서
벗어나지못해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원래 그렇게 큰벌레 인가요??
첨 발견했을대 얼매나 놀랬던지...
경비실 아찌에게 부탁해서 잡았습니다..
음..궁금한점은요...
한마리가 발견되고 나면... 숨어있은 바퀴도 여러마리라는
데 맞나요??? 그러니까 이바퀴들이 독립적인 생활을 안하고
여러 대식구가 어부러져서 생활한다는 말인가요??
그럼..제눈에 보이지 않는곳에 오늘발견된 왕초바퀴가 또
있단 말인가요??? 2개월후면 이사를 갈것 같아 세스코아찌
들을 부를순 없을것 같은데...좋은방법은 없나요??
으으으.... 정말 괴롭습니다..
답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는 종에 따라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미국바퀴는 4cm 이상되고 먹바퀴와 일본바퀴는 3cm정도,
가장 작은 독일바퀴는 1.5.cm 가량 됩니다.
고객님이 말씀하신데로
바퀴는 군집성이 있으므로 한마리를 발견하였다면 여러 마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좁은 틈새를 좋아하고 야행성이여서 숫자가 아주 많기 전에는 사람의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이사를 가더라도
가구 틈새 등에서 서식하던 바퀴가 따라 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바퀴의 대한 쇼크가 저렇게 크다면
방제를 고려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이사를 가시기 전에 초기 퇴치 방제를 받으시고
이사를 가신 후에 정기 관리를 받으시면
바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스코의 정기 고객인 경우
이사를 하셔도 추가 비용 없이 방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1588-1119로 문의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