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정도 전에 오랫동안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금방 털고 일어날거라고 생각했구요...
사실 그동안 쌓였던 불만들도 참 많았어요..그래서 헤어질까도 여러번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헤어지리라생각하는것과 막상 헤어지는건 그 갭이 너무 큽니다...
오히려 헤어지고난 처음엔 괜찮았어요..아무렇지도 않았다..라는건 거짓말이겠지만요...
그런데 날이 흐를수록 생활에 배인 습관에서 무심코 자꾸 생각하게되고 떠올리게 됩니다..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조금 힘듭니다.
생각했던것보다 조금 더 마음이 아픈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이제 절 잊었겠지요...
마음이 아프네요...
세스코님..도와주세요.....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먼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세스코 실연클럽 회장을 직책을 가지고 있는 S군입니다.
저 외에 많은 사람들이 회원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고 있지요.....
많은 커플들이 헤어지고 아파하고 괴로워합니다.
그 이유들을 서로에게 돌리고 자신이 잘못했던 것들을 반성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모든 원인은 자신에게 있는 겁니다. 내가 변하면 상대방도 변하거든요.....
앞을로 더 좋은 사람을 만나신다면 상대방에게 바라기만 하지 마시고
서로 배려하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신 : 처음부터 됨됨이가 된 사람을 만나세요...
다음과 같은 사람은 안됩니다.
1. 바람기가 있는 사람.
2. 너무 소심한 사람.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사람.
3. 스킨쉽을 상대방 동의 없이 요구하는 사람.
4.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