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스코에 처음 들어와
수천개의 게시물을 다 보았군요.
헐.. 잼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리플을 다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 것 같습니다.
옛날엔 달다가 지금은 안다는 사람도 있고..
최근에 달기 시작한 사람도 있군요..
어쨌든 현재 다는 사람은
1. 60대 할아버지 149cm/58kg
2. 19세 기혼 주부 161cm/39kg
3. 32세 미혼 사원 170cm/102kg
세명이군요.. 본의아니게 신상명세를 올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ps. 아직 수햏이 부족해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ps2. 여러분, 다중인격 흉내내기는 쉬운게 아닙니다.
다 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세스코입니다.
음... 음... 음... 대단한 내공이군요.
계속 수행하셔서 이름을 맞추어주시길 바랍니다.
범죄심리학의 기초라고 하네요,
모든 범죄자는 죄값을 치르는 것은 피하고 싶어하지만,
자신의 존재를 알아주기를 바란다고요.
근데... 여기 답변해드리는게 죄인가요? (모지... 이 쫓기는 기분은....)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