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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이번에 씨에프를.제생각엔..
  • 작성자 세쓰코...
  • 작성일 2003.02.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번쎼쓰코 광고 많이 생각으해봤는데

조금 웃기게 나가는게 좋치 안을가

그져 나의 생각입니다..ㅡ..ㅡ;;

큰바퀴가 나타나 그러니깐 울트라맨처럼

바퀴가 나타나면 세쓰코맨이 커져서

싸운다던지...ㅡㅡ 그저 나의 생각입니다ㅡㅡㅋ



안녕하세요!
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입니다.


광고에 대한 재미난 의견을 주셨는데요..
그게 님만의 생각은 아닌거 같네요..^^

며칠전 저희 부서 어떤 분께서
꿈에 세스코 광고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왔다면서 말씀해주신 내용을 여과없이 올려드립니다.

그 분이 원래 평소에도 참 재미난 분이시죠..
친구분께서 현역 개그맨인데 학창시절엔 그 개그맨을 웃겼다죠..^^;

여튼, 그 꿈 내용인 즉..


63빌딩 같은 고층빌딩에 거대한 바퀴벌레가 붙어 있더랍니다.
한 손(?)에는 아리따운 여인을 거머쥔채..
(아마도 영화 "킹콩"의 모티브 같습니다..)

그 광경을 본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군에서도 병력이 출동하여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답니다.
(어릴적에 봤던 만화들이 짬뽕되서 나타난 듯하네요..^^;)

이 때, 저~ 멀리 어두운 하늘에,
배트맨에서 보면 배트맨을 호출(?) 할 때 하늘에 비치는 배트맨 마크처럼
그러한 빛 줄기가 하늘을 비추는데 원 안에는 배트맨 마크가 아니라
세스코 마크가 보이더랍니다. ㅡㅡ;;

그래서 출동한 세스코맨이 그 무시무시한 바퀴를 처치하고
여인을 무사히 구출해내었다는 스토리였지요..

그 분의 꿈이야기를 듣고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그러고보니, 꿈을 꾼지가 얼마나 되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너무 현실적인 꿈에만 얽매어서 살기 때문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꿈을 꾸는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한주 되세요~~

답변일 200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