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몇년전 유행햇던 광고문구라죠ㅋ
세스코맨은 이문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꼭 대답해주세요ㅋㅋㅋ
"이문구"라구요?
문구를 아세요?
제 중학교 동창생인데...
이름이 문구여서 별명이 많았죠.
기본형 "문구점"부터 "문방구", 그냥 "방구" 혹은 "문구,완구"까지..
소문에는 동생이름이 진짜 완구라는 말도 있더군요.^^;;
친구의 친구를 사랑한다는 건 너무 일반적이고, 평범한 일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그런 말씀이지만, 저의 과거에도 이런 경험이 있기에...
분명한 "과거"이지만..
제 친구의 친구(여자)를 사랑해서 제 친구는 진짜루 머리깎고 산에 들어 갔답니다.
물론, 무슨 고시공부인가를 한다고 간거지만..
친구의 친구를 사랑하는 건 위험한 일이지만 그만큼 끌리는 것임을 부정할 수는 없겠네요..
아마 친구라서 사람을 보는 취향도 비슷해지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합니다.
혹시 여자친구 만날 때 친구도 함께 만나시는 분들 미리미리 예방하셔야 할 듯..^^;
(반대도 마찬가지~!)
사랑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