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맨님들~방가방가.ㅋㅋ
전 바퀴와의 전쟁에서 항상 지고있는...아가씨랍니다.ㅋㅋ
해충신고는 1588-1119 그광고...저를 가르치셨던
한 교수님께서 만드신거라지요.ㅋㅋ
그래서 세스코엔 더욱 애착이 간답니닸~
어제 집에서 의자에 쪼그리구앉아 컴터를 열심히
하던중...저는 못볼것을 보고 말았습니닷...
약지반토막만한 누리끼리까무잡잡 기름이번들번들..(우엑..)
한마리의 바퀴벌레가 의자 밑에서 알을...ㅡ.ㅠ
꾸물꾸물 낳고있던 거디었던 것입니닷..ㅜㅜ
제가 초등학교 육학년때 똑같은 경험을 처음 한 후!!!
바퀴는 손도못데고 도망만다니는터라..흐흑
그대로 두면 왠지 알이 부화할꺼같은데...상상만해도..
그놈을을 가장 안전하고 비위덜상하게 처치하는방법은
없을까요>>
혼자사는 처자라서 잡아줄 사람도없답니닷..크흑..
도와주세요우요우요우~세에스으코오매애애애엔~~
안녕하세요~!
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입니다.
음.. 이상하네...
세스코의 2002년도 광고는 G모 광고회사에서 제작한 것인데요?..
그럼 그 교수님께서 광고회사에 다니시나 보군요..
각설하고..
광고까지 보셨으면서 무얼 망설이시나요~~
요즘은 바퀴가 나타나면 1588-1119 세스코~~♪ 라고 노래만 불러도
바퀴가 그자리에 얼어붙는다는 미확인 소문이... ㅡㅡ;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