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잘오셨다+_+
지금부로 필자가 세스코맨들의 활약성을
낱낱이 아주 치밀하고도 단순하게,
오바틱하면서도 재미있고 상세하게 갈켜주겠다+_+;;;
그대들은 아는가?걸어다니는 바퀴들을...
오...바퀴.. 바퀴야 말로 걸어다닌는 화석 영어로는
working ston (X) 으로 표현한다 ㅡ_ㅡ;;;
화석...그렇다
너무도 잘 아는 사실이지만 바퀴들은 원시대부터 ...
쉽게말하자면 티라노사우르스 보고 "내가 니 씨다바리가?"
라고 말할정도로 친하고 친했던 절친한 사이였다고 한다...
공룡도 안보이는 이 시대에 바퀴가 보인다는것은 정말 실험
대상이다...
실험대상...그렇다... 그 실험을 하는 사람들이 세스코맨이다!!!
바퀴들은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온갖 좋고 나쁜것들을 보았을
것이다...
솔직히 좀 부럽다 ㅡ_ㅡ;;;
그러니 당연히 면역성이 강해져 왠만한 살충약으로는
죽일수 없다는 견론이 나온다 -_-...
하지만...바퀴가 그랬듯 세스코맨들도 오랜실험을 한 결과
%&^(#*(&^)%&$^($* <-- "이런걸 쓰면 대빵이구나" 라는것을
노하우로 알게되었을 것이다...
그러니 먹고살지 -_-;;;
필자도 바퀴들을 퇴치하고 싶어 바퀴4000을 구입한바에 있으며 그걸 사용한 결과 바퀴들은...."1588-1119"를 모르나?
라고 자기네들끼리 말하였다 -_-...
오...역시 세스코맨들은 위대하구나...라는것을 새삼 깨달음바 있다...
이제는 바퀴들이 점점줄어가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세스코맨들을 알지못하였다!!!
그러나...세스코맨들은 뛰어난 머리로 "광고를 하면 되겠다"라는것을 1년만에 알아내어...50명의 알바 ↖엑스트라와 ...
↗어린 꼬마를 이용해 광고를 하였던것이었다!!!
그 결과...지금 까지 오게되었다고 한다...
바퀴들은 세스코맨들보고 이렇게 부른다지...
"오매...징한거 -_-..."
그리고 세스코맨들도 바퀴한테 말을 한다고 한다...
"눈 깔아라" ㅡㅡ;;;
어제 필자의 집에 바퀴4명의 가족이 이사를 왔다...
바퀴4가족이 식탁위로 찔끔찔끔 기어오는데...
다른 가족들같았으면 "앜...x발 바퀴다 잡아 "라고 별 오바를
다하였곘지만...필자의 동생이 한마디로 바퀴가족들을 몰살시켰다...바로 이말!!!!
"1 555 888 888 1 1 1 9999
1 5 8 8 8 8 1 1 1 9 9
1 555 888 888 ㅡㅡㅡ 1 1 1 9999
1 5 8 8 8 8 1 1 1 9
1 555 888 888 1 1 1 9 "
을 모르나?
요즘 유행하는 개그의 총집합된 문장입니다. ^^;
예전에.....
병원에 입원한 친구를 위해 세스코 묻고 답하기를
프린트하여 가져갔더니 놀랍게도
가방에서 꺼내놓자마자 파리가 떨어져 죽었다는 글을
올리신 분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세스코의 위력은 놀랍습니다. ^^;
아쉽게도 맨마지막에 넣은 1588-1119는 태그를 쓰지 않아서 깨지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