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예전에 새벽에 바퀴벌레가 들어가서 아주대병원에 실려간적이 있는데... 도대체 바퀴벌레는 무슨 생각으로 귓속으로 들어간 것일까요?
추측이라도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추측이 아니고 어느 정도 정확한 내용일 것입니다.
바퀴의 여러가지 습성 중에서
향촉성이라는 습성이 있습니다.
향촉성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의 몸이 좁은 틈새에 눌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변태(?)인 것 같죠..
그래서 친구분의 귀를 따뜻한 틈새로 알고 들어간나 봅니다.
그러길래
친구분도 해충없는 청정지대 세스코존에서 사시면 좋으련만...
모든 국민이 해충없는 깨끗한 환경에서 살길 바라며 ~
이상 세스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