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를 봤어요
근데 손님들이 있는데
직장 상사가 그 바퀴벌레를 지근지근
밟아죽이고선
아무 표정없이 휴지로 돌돌말아서
버리더군요
정말 놀랐어요 ㅡㅡ;;
비위도 상하고.. 우웩-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저희 직장 상사분에게
어떻게 얘기를 해줘야
다신 그런짓을 안할까요
아직도 해충이 나오는 회사가 있다니.......
요즘 많은 회사에서는
사원 복지 중
중요한 한가지가
회사가 해충없는 세스코존이여서
직원들이 해충 걱정 없이
업무에 충실할 수 있는 곳이
좋은 회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상사분께 우리회사도
직원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하여
세스코에 방제를 의뢰하자고 하시는 것이 어떨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