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문듣고 방문해보았습니다.
세스코라는 사이트보다 유명한게 세스코님의 글담이더군요.
궁금한데...답변을 하시는 그 재치는 어디서부터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세스코님의 나이도 궁금합니다.
세스코의 어떤 부서에서 어떤일을 주로하시는지 등등등....
알려주실것 기다리고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묻고답하기에 접수되는 글은 그 종류가 상당히 다양합니다.
1. 곤충(해충)관련
2. 광고, 마케팅관련
3. 취업, 인사관련
4. 그밖에 인생상담 및 이성관련....^^;
질문은 관련 업무를 하는 담당자들이 답변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중 곤충과 관련된 질문이 가장 많기 때문에
기술연구소에서 답변드리고 게시되는 분량이 가장 많죠.
연령층은 다양합니다. 20~30대로 이루어져 있죠
(전 이제 딱~ 30이 됐습니다. ㅡㅡ^)
세스코 인터넷 홈페이지보다 유명한게 답변자의 글담이라고 하셨는데
세스코 홈페이지가 없었다면 답변할 기회도 없었겠죠.
마당이 있어야 뛰어놀잖습니까? 후후
지식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고
답변 형식 구애받지 않고 또 얽매이지 않다보니
기존의 묻고답하기와는 차별이 되는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