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생에 장수풍뎅이였었는데.....
저희집에 어느날 장수풍뎅이 한마리가 날라왔는데..
보니깐 암컷이었습니다....
갑자기 제가 그 풍뎅이를 보니깐 갑자기 기절을 햇는데...
꿈인지는 잘 모르겟는데.. 제가 장수풍뎅이가 돼어서 아까 그 풍뎅이와 백년 가약을 맺는 순간이었어요....
다시 깨어나보니 저희집 강아지가 그 풍뎅이를 아작 아작 씹어 먹고 있었어요,.. 저는 어떻하면 그 풍뎅이를 다시 만날수 있죠?
안녕하세요!
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입니다.
임신녀님의 말씀을 들으니 장자의 호접지몽(蝴蝶之夢) 고사가 생각나는군요..
꿈속에서 나비된 꿈을 꾸었으니,
내가 나비가 된 꿈을 꾸는 것인지, 나비가 내가 된 꿈을 꾸는 것인가...
우리가 아둥바둥 살면서 현세라고 믿고 있는 지금도 어쩌면 잠시잠깐의 백일몽이 아닐런지...
그런데, 임신녀님
그꿈이 혹시 태몽(胎夢) 아닐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