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보면 여우가 나오잖아요..
근데 그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뭐라고 말했어요?
내기를 했는데..
지면 제가 1000원 내야하거든요..
어흑.. ㅠㅠ 피같은 내돈..
그럼 안녕히계세요.. (--)(__)(--)
(죄송합니다..)
그말....대학교때 참 좋아서 일기장 뒤편에 적어두고 외웠었는데
문장을 정확하게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수년전 기억한 것을 떠올리면......
어린왕자 넌 나에게는 수 많은 아이들중에 하나에 불과해
나는 네가 필요하지 않고 또 너도 내가 필요하지 않아.
너에게도 나는 수 많은 여우들중에 하나일 뿐이거든.
하지만 만약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가 필요하게 되는거야.
나에게는 네가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되고,
네게는 내가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여우가 될거야....
여기서 길들인다는 것은....마음으로 다가간다는 것을 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