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 취직좀 시켜주세여~~~
  • 작성자 취준생
  • 작성일 2002.12.1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여~~
전 취준생이에여~~
오늘부로 무직이죠~~~^^
정말이지...무신일을 할지 깜깜해여~~~앙~~어째어째..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요즘 직장구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하지요.

대학 졸업자는 정말 많아지고, 사람을 구하는 곳은 별루 없고......

어제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많은 미취업 남성분들이 자살 충동을 느낀다고 하시다라구요.....

저두 입사하기전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공부를 더할까? 아니면 어학연수를 갈까? 일단 아르바이트를 할까?

일단 단지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어학연수를 가는 것은 바른 길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영어 공부를 해야 효과가 있지 다른 사람 따라 어학연수를 가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더할까 생각을 해보았는데 공부란 별로 친하지 않아서......


암튼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가 결론이 난 것은 지금 내가 할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했습니다.

입사정보를 최대한 수집을 하고, 면접도 열심히 보고,

자격증 공부도 시작을 하고, 도서관에 가서 많은 책을 읽고.....

내가 원하는 목푝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을 하는 겁니다.

현재 주어진 자리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는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됩니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인생은 기차길 같다고..... 많은 철로가 중간 중간 연결이 되어 있고, 갈림길이 있잖아요.

열심히 달린 사람만이 인생의 갈림길에서 좋은 인연을 만나서 자신이 가고 싶은 곳으로

결국 갈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위치한 곳에서 달리지 않고

멍하니 있으면 결국 기회도 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원하고 노력한다면

누군가가 인생의 갈림길에서 길을 만들어 준답니다.



추신 : 미친듯이 달립시다. 으쌰으쌰!!!!!

답변일 2002.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