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여기 정말 잼있는 사연들이 넘 많네요...
쎄스코맨님...궁금한게 있어서요...
질문 일
여름에 등산하거나 산책할때 땀이 나잖아요...
땀냄새도 나고요... 평소보다 땀이 많이 날때 모기나 파리가 마구 달라붙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건 왜그런가요...
질문 이
전 두달전부터 핼스클럽에 등록해서 운동을 한시간 가량하거든요... 운동안할때보다 운동량이 많은거죠...
근데.. 운동을 하고 있는 중에나 하고 나서 평소보다 하품이 많이 나거든요..
그건 왜 그런가요...
무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세스코입니다.
모기의 경우 사람으로 발산되는 이산화 탄소와 땀냄새와 같은 것에 유인되어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은 남들보다 땀이 많이 나거나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일 것입니다. 히히
대체로 하품은 잠들기 전이나 졸릴 때, 수면부족인 상태로 깨어있을 때, 정신적·신체적으로 피로할 때 혹은 지루함을 느끼는 상황에서 일어나는데,
이러한 상황은 공통적으로 바깥 환경에 대해 주의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하품은 나른한 상태에 있는 사람을 각성시키거나 뇌의 기능을 증가시키려는
무의식적 수단이며 동시에 긴장을 풀게 하거나 휴식을 권하며 우리가 잠을 자도록 준비하게 하 거나 재촉하는 기능도 갖는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또한 폐에서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폐포는 위축되는 성질이 있으므로 하품은 깊은 호흡에 의해 폐포를 확장해 폐포의 위축을 방지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여기는 의견도 있습니다.
궁금하신것이 해결 되셨는지 모르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