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벌레라는건데여..
그 벌레는 꼬봉시켜서 전차도 몰던데;;;;
그피해로 소녀들이 죽었어요 TT_TT
그 싸갈딱지 없는 벌레좀 죽여줘요 -_ -
"부싯돌"이라고 아시나요?
차돌이라고도 하죠. 돌 두개가 부딧치면 불꽃을 만드는.....
예전에는 부싯돌을 이용하여 어렵게 불을 피웠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성냥과 라이타....뭐 여러가지 방법으로 쉽게 불을 켜서
불을 피우기 힘든 부싯돌은 사용하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이 부싯돌이 제역활(돌 두개가 부딧쳐야 하죠)을
못하고 오랫동안 안맞고 편안하게 있다보니까 머리가 어떻게 되었나 봅니다.
예전의 부싯돌의 명성을 얻고자 요즘 용을 쓰고 있네요.
하긴....부싯돌도 돌이라서 직접 말은 못하고 누구를 통해 말하더라구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