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맨
저는 저번달에 결혼한 새신부입니다.
신랑이 새로 지은 집에 신혼집을 마련하여 6개월 정도 살다가 제가 들어간지는 1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신혼이라 스팀청소기로 1주일에 한번씩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열심히 하는데, 오늘아침에 싱크대에서 작은 바퀴벌레를 발견하고 기겁을 했답니다. 바퀴벌레 한마리만 발견되어도 수십, 수백마리 바퀴벌레가 있다고 하던데, 제 걱정이 기우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간 찝찝한 것이 아닙니다. 전 절대 바퀴벌레랑 살기 싫거든요.. 한마리 발견되었으니 추이를 지켜봐야 할지, 초기부터 세스코맨을 불러서 박멸작업을 해야할지.. 신랑은 약을 쳐야겠다고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깔끔한 새신부님.
아침에 바퀴를 보았다고 하면
어느 정도 이상의 숫자가 있다고 보아도 좋을 것 같네요,
싱크대에 혹시 작은 검정먼지 같은 것이나
갈색점들이 있지 않나요?
이것들이 있다면
확실히 바퀴가 서식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검정색은 바퀴의 변이고
갈색은 바퀴가 음식물을 토해낸 흔적입니다.
어떻게 바퀴를 구재하느냐는 고객님의 선택입니다.
바퀴가 보일 때마다 약제를 살포하느냐
세스코에 의뢰하여 바퀴없는 깨끗한 환경에서
신혼의 단꿈을 보내느냐....
행복한 신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