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 야심한 밤에 불을켜고 천장놈을 바라봤더니
아니글쎄, 귀여운(-_-) 새끼바퀴한마리가
천장에 「떡」하니 붙어있는게 아닙니까?!
아아 , 그 천장에 붙어있던 새끼바퀴벌레는 안떨어 진답니까?
이 무시무시한 중력에 맞대응하여 붙어계셨단 말입니까?
하하-_-; 근데 진짜 바퀴를 사육하시나요 ?
안녕하십니까? 세스코입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구
바퀴를 잡으려면 바퀴랑 같이 살아야 한다는 말이 있지요...(믿거나 말거나...)
수많은 바퀴를 열심히 사육을 하지요... 밥주로 물주고 잠자리 봐주면서... 애지중지 하며 잘 키우고 있습니다.
돌 잔치때 부르지요.. 기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