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개미를 기르십시요!!
제방에 개미가 살면서부터..바퀴벌레는 사라졌습니다.
제방바닥에는 항상 개미가 과자부스러기를 물고 다닙니다.
정말 귀여운 녀석들이져!!
개미가 머가 귀엽냐?? 이러시겠지만
바퀴에 비하면...눈에 넣어도 안아플꺼같지여..
그리고 전 어릴때 부터 개미를 좋아했거던여..
가끔 이야기도 하궁...ㅋㅋ
전 바퀴...엄청 싫어합니다.
간혹..바퀴보고나면..
겁이나서 잠도못잡니다.
정말...소름끼칩니다.
근데...개미가 제방에 살면서부터 바퀴가 싹 사라져 버렸던것이었습니다.
정말...행복한 나날들..
근데..
요몇일 들어서 좀 불안..초조..긴장..
왜냐하면..
몇일사이...개미가 안보입니다.ㅠㅠ
어디로들 갔는지..
열심히 과자부스러기 물고 다니던..녀석들이
한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그런경우는 생겨선 안되지만
제생각엔...바퀴벌레와의 영역싸움에서..
진것같은...불길하고 소름끼치는 생각이..
정도 들었는데...ㅠㅠ흑흑~
바퀴와의 영역싸움에서...모두 전사한것은 아닌지..ㅠㅠ
바퀴로부터 저를 지켜주던..보뒤가뒤..였었는데..
제발..다시 돌아오기를 바라고있습니당!!
오~주여~
알라신이시여~
부처님!!!!
할랠루야~아멘~나무아미관셈~
개미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바퀴보다는 개미가 더 정이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개미가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여러가지 음식들을 부페식으로 준비를
해 주세요.
개미가 좋아하는 먹이는 당 성분이 많은 과자, 단백질이 많은 대구포 등등...
개미는 번식기나 환경에 따라 먹는 먹이가 조금씩 변한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추신 : 먹는 이야기를 하니까 문득 생각이 나서요....
몇일전에 외국인 강사가 우리나라 고아원을 주말마다 방문을 하여
봉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동아리를 만들어 지속적인 봉사
를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도 아닌 외국인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모두 한번 반성을 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는 것이 바빠서 주변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지
못하는 제가 한심합니다......반성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