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너무 나서 무섭기까지 하군요.
하하..
소문에 소문을 타고 제 귀까지 들어온 CESCO-Man의
명성이 궁금해 찾아 왔습니다.
귀사는 참 큰 재산을 가지고 계신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것을 부러워하였지만 이렇게 사람이 부럽다는 생각,
오랫만에 하는군요.
명철한 천재보다 지금 당신의 따뜻한 마음씨와 말이
좋은 사랑으로 보이기 까지 합니다.
자신의 합격 소식 조차 한 회사의 게시판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참 새삼 눈을 끌게 하는군요.
다 읽고 가진 못하지만 , 같이 숨쉬는 사람들 그리고
친절하다는 인상을 주는 그 분들에게 인사차
박수를 남기고 갑니다.
이만...
항상 처음처럼 , 잉크를 흡수해 내 색을 바꾸는 종이가되길..
지란지교를 가슴에 품은 , 나부터...
Real-Eternitys GuardianDevil-Kind
Paradox seeker who try to redeem myself.
The Futurizer.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더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세스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차영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