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밌는 글 읽으러 자주오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왠지 마음이 외로워서 끄적거려 봅니다. 예전엔 애인은 25살 이후에 만들어도 늦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지금도 늦지않을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친구들도 대부분 남자친구가 있고 그옆에 있는 나는 솔로 친구들이랑 있어도 외로운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꼭 남자친구여야만 외롭지 않을것인가..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그럴것 같습니다..-_-;; ㅠ.ㅠ 미팅같은 자리를 만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를 만들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내가 왜이래..낼까지 레포트 내야하는데 이때까지 이걸 적고 있었어..;;;
저도 그런 방법을 선호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먼저 터득하는 사람이 알려주기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