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웬일이슈...제 글을 다 읽고 계시구...별일이군...흠~~~
나 대한민국 노처녀 여기저기서 괄시받는거 이젠 취미로까지 승화시켜 잘 참아내고 있소이다만 아무리 제가 잠시 스파이더맨에 열광하느라 한눈 좀 팔았기로소니 제 글을 이리도 무시할수 있딴 말이요...
역대 수많은 무슨무슨맨들을 보면 다들 힘도 세고 인정많고 게다가 인물까지 훠어헌 하더구만 세스코맨은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그러는지 원...혹시 슈퍼맨 팬티라도 훔쳐입어 그리도 무서운게 없는것이오? (좀 입고다니기는 민망스러울터인데..)
아무튼 언제나 그렇듯이 듣는 사람 없고 대꾸해주는 이 없어도 이렇게 또 꽥꽥대보았소이다...
뭐가 그리 급한지 가을속에 겨울이 보이더니만 결국엔 가을의 끝자락 한줄기 따스한 햇살이 좋았던 오늘 괜히 간질간질해져서 그대 세스코맨에게 시비를 걸어보았다오...
양해바라오...양해 안하면...음...정말 무서운 벌을 내리겠소!
내한테 장가오소....!! 푸하하하하하!!
어무이!! 닭 잡으소...사위 보게 생겼응게....에헤라디요...
저....3160을 보셨나요?
전 경상도 음식 전혀 못 먹거든요.....ㅡㅡ^
제 입에 딱~ 맞는 음식을 만들 줄 아는 분하고 살아야지 살이 찔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