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쓸쓸한 마음이 들어서 왜 그런가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눈을 떠서 다시 잠 들때까지..
말을 참 많이 하지만, 정말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대화"를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 같습니다.
나와 같은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어쩐지 바라보고 있으면 그냥 웃음이 저절로 나오는
마음을 나란히 할 수 있는..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꽃다발의 기쁨보다 내게 더한 행복을
줄수 있는..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그런 마음의 친구를
만나고.. 그와 대화 하고 싶습니다..............................
그냥 너무나 답답해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너무나 그리워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세스코님들은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축복합니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의 대화....
어떤 경우에 대해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동일한 생각과 감정을 느끼고
이해와 배려를 해 줄 수 있는 사람....
상대방이 무엇을 하고 싶어하고, 무엇을 먹고 싶은지,
어떤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것 까지 다 알아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정말 힘들죠....
하지만
알지 못하는 사이에.....
그러한 사람은 이미 곁에 있을지 모릅니다.
오래된 친구보다 내 마음, 생각, 느낌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지금....친구에게 전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