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인터넷이 급진적으로 발전함에따라 함께 인터넷 세상을 유랑하고 있는오징어라 합니다,피차 사나이니 틀에박힌 격식이나 매너따윈 미루어 놓도록 합시다.
다름이 아니오라.한가지 충고라면 충고랄수도 있습니다만.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여러가지 상담으로인해 님에대해서는 조금은 알게 되있습니다,명쾌하고 재치있는 답변도 좋았습니다.하지만 여러글을 읽으면서 바퀴벌레에 대한 님의 생각 역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바퀴는 멸종이 최상이다" 대충 이런 생각을 모티브로 삼고 계신 것 또한 분명히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역사이래.이 나라 지구의 탄생이래 과연 해충은 바퀴일까요? 옛말에 아니.불교에서는 미물 역시 제 생명이 있는바 개미 한 마리 조차 밣지 않기위해 짚을 엮어 신을 만들었다고 합니다.자신도 모르게 밣을수 있는 개미에 대한 최상의 배려인 셈입니다.. 허나.지금 세스코가 모티브로 삼고있는 해충박멸,,이것이 과연 자연의 순리이고 우주의 이치일까요?
아이구,이렇다고 제가 절실한 유교론자나 불교신자도 아닙니다.다만 예가 그러허다는 것입니다.오해없으시길..
본론으로 들어가서.문명이래 우리 인간은 발달된 두뇌와 직립보행으로 인해 그 어떤 것보더도 우상의 자리에 올라앉게 되았습니다.하여금 동물이나 맹수들역시 힘이 아닌 머리로써 지배할수 잇게 된 것 또한 사실입니다.허다 이것은 인류의 혁명이 아닌 멸망의 지름길이 되가고 있다는것을 느끼시는지요.
환경오염,자연파괴.사회문제...지금 가장 문제가 되고있는 이 문제들을 만든건 바퀴가 해충따위가 아닌 바로 우리 인간들입니다.저 역시도 마찮가지 일테고요.고로 해충이 인간에게 해는 끼치는 것이 아니오라 인간이 이 지구와 자연과 동물과 곤충들에게 해를 끼치고 잇다는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분명 태초에 이 지구는 꿀과 순수로 이루어졌을 것은 자명합니다,허나 언제부터인가 인간에 의한 삼림지배와 무분별한 건축.건설들으로 우리의 동물들 ,마찮가지로 바퀴벌레들의 주거지를 빼앗은 격은 아닐런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셨습니까?
대체 무엇이 해충이고 대체 무엇이 더러움의 온상지인지요..
해답은 이 글을 읽는 모든분과.님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저 역시 마찮가지이고요,저 역시 인간입니다.허나 감히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분명 무언가가 님과는 달라서 이겠지요.그것은 바로 이 사실에 대한 깨달음입니다.저 역시 인간을 동물들에게 못할짓을 하고있을지도 모름니다.하지만 다만 저는 부단히도 노력중이라는 사실이 다른것일지도,,,부디 저의 주제넘는 충고가 님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바람입니다...그럼 안녕히계십시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세스코입니다.
오징어님의 말씀 훌륭하십니다.
이 지구상에는 위생해충이라고 하여 사람에게 질병을 유발하는 해충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질병에 걸려 고생하는 것을 지켜볼수만은 없어 세스코에서는
불행이도 해충들을 박멸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병드는 것을 볼수는 없기에...........
곰곰........
많은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