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그는 에로영화야 중요한건 안보여주지
웃기지? 웃기자나 ㅡㅡ;;
힘들게일하시는 세스코님들과 이글을보시는분들이 이글을읽고 하루죙일 웃었으면합니다 ^^*
기술연구소.....생각의 자유로움이 요구되는 부서죠...
근무시....서로간의 의견교환이나...대화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오고가는 대화 중에.....
제가 한마디씩 하면.....대화가 중단됩니다.
두 부류로 나누어 지죠......
한 부류는 이해를 못해서 한참 생각하다가 나중에 실실 웃는.... ㅡㅡ;
다른 부류는 원래 제가 그러는 거 아니까.....짜증내는.....ㅡㅡ^
근데....이제는 저 뿐만이 아니라....다른 사람도 제게 옮았는지....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출장 시 따사로운 햇살과 바람에 얼굴이 그을렸습니다.)
나 : "얼굴이...땡기고....좀 따가운게.....가을 바람에 탔나보다...
얼굴이 다 일어나네"......라고 했더니....
다른 이 : "재우십쇼~!"
이해하셨나요?
내 개그는 늪이야~!
한참 빠져야지....비로소 늪인 걸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