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회사 담너머에있는빌라가 저의 친구집이랍니다..(cf커피숖 뒤에^^)
티비광고 전엔 머하는곳인지 무지무지 많이 궁금했었는데..
항상 친구와 의논을 했었죠...
처음엔 컴퓨터회사같은거라면서 부터 나중엔 무슨 조직사무
소 아니냐라며 논쟁을 펼쳤던 아련한 기억이 있는데...
알고보니 굉장히 보람찬 곳이었군요...캬캬
다름이 아니고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말입니다...
저번달에 굉장히 신기한 벌레를 봐서말이죠...
치킨집에서 치킨을 먹고있는데 옆의 창문에서 생명의 신비를
목격하던 중이었습니다..
한작은 생명체가 번데기에서 막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나오는 광경은 목격하지 못했지만 바로옆에 번데기가 있고 몸
이투명한 걸로 보아 번데기에서막 나왔다는걸 추측할수있었
습니다..
그런데 그러고보니까 이상하게 생긴벌레 였던 것이었습니다
잠자리는 아닌데 잠자리처럼 생겨서리 꽁지에는 대땅긴
두가닥의 털(??)이 나있던데....
혹시 이것이 무슨 벌레인줄 아십니까??
집에있는 어렸을적봤던 백과사전에도 나와있지 않더군요..
궁금합니다..
아마도...하루살이 같네요 ^^;
하루살이는 전세계에 약 2000여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야간에 불빛에 날아들고, 그 주변에 죽은 것이 쌓이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성충의 경우 더듬이와 입이 퇴화되어 있으며,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물론 하루만에 죽는 것들도 있지만.....
대체로 1시간에서 2~3일, 길면....3주 정도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