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한 4년을 같은집에 살고있는데 올해부터 갑자기 유난히 바뀌벌레가 눈에 많이 띄는거 있죠.
처음 신혼살림을 시작할땐 모든게 깨끗하고 그랬는데...살면서 제가 많이도 지저분하게 했나봐요.
이제 만 3살이 된 저희딸이 유난히 움직이는 뭔가에 겁이 많은데 바뀌벌레만 나오면 쇼파위로 도망가죠.
그것도 한두번 반복되니 이젠 도망은 가지않는데...저에게 이렇게 비명을 질러요.
"엄마!~~~,왜 우리집에 자꾸자꾸 바뀌벌레가 나오는거야?~~"
정말 할말이 없어요. 그래서 다시 새로운 깨끗한 집으로 이사를 갈려고 해요.물론 새로운곳으로 가도 바뀌가 없다고는 할순 없지만 당분간은 괜챦겠죠.
정말이지..우리 지원이가 컸을땐 깨끗한 환경에서 살게 하고 싶어요.
바뀌벌레는 지구가 멸망해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지원이를 위해 세스코의 방제 서비스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러면 지원이가 우리 엄마가 나를 위해 세스코 아찌를 불렸구나하고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됨은 물론
아빠,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진
이 나라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지 않을까요?
또한 비위생적인 바퀴로 부터 해방됨에 따라
건강하고 튼튼한 새나라의 어린이로 자라날 것이며
혐오스러운 것을 보지 않고 깜짝 놀라지 않으므로서
바른 인성을 가진 일꾼이 될 것입니다.
세스코 서비스로 지원이의 밝은 미래를....
너무 비약이었나?
2002-10-24 오후 7: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