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스코님 도와주세요.
아니 아직도 우리집에 모기가 있어요.
주공아파트(저층,84년도 준공) 1층으로 이사온지 약 2달되는데 요즘 정말 미칩니다.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모기땜에....
요즘은 추워서 아얘 창문과 베란다문, 현관문등을 모두 닫고 자는데도 새벽녘에는 어김없이 3-4마리의 모기가 피좀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열받아 새벽3시에 일어나 불켜고 모두 박멸(상당히 많은 양의 피 발견, 무서버...)하고 새벽잠을 잡니다,
다음날 또 있어요.
혹시 모기가 들어올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요.
모든 창문은 다 닫혀있는데...
혹시 화장실의 하수구(?)..
하여튼 어디로 들어오는지 알켜주세요.
그리고 요즘엔 크기도한 귀뚜라미도 한두마리씩 들어와요.
대체 어찌하오리까.
help me cesco!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자주 사용을 하는 화장실 쪽 하수구 보다는 베란다쪽의 하수구로 모기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수구 구멍 주변에 모기장으로 막아 주시는
방법을 사용을 해보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