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핫핫핫! 드뎌 발견했심더...
바퀴 박멸을 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
3단계로 나뉘어 집니다....
1. 곤충학자 한명을 섭외한다.. (명성이 높을수록 좋음)
2. 그사람을 티비에 자꾸 출현시켜... 사람들의 인지도를
높인다...
3. 그 사람이 유명해지면... 티비 시청률 높은시간에
한번 나와서... 바퀴벌레가 정력에 좋다고 소문을 낸다...
ㅡ,.ㅡ 그다음은.. 어케될지 알아서 생각하길,...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ㅡㅡㅋ
안녕하세요? 언제나 행복을 드리는 세스코입니다.
과거 로마의 네로 황제의 주치의는 바퀴의 내장과 기름을 섞어 귀속에 넣음으로써 네로 황제의 귀 통증을 치료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플리니라는 사람은 바퀴를 만병통치약으로 이용하였다고 하는데 그는 바퀴의 다리를 떼고 날개가 달린 채 부셔서 먹으면 바퀴의 분비물에 의해
가려움증, 종기, 등의 피부병이 치료된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오늘날 까지도 현대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오지의 원부민들은 바퀴를 치료제나 영양제로 이용한다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21세기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정력에 좋다는 말에 혹해서 바퀴를 잡아 먹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