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세스코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지요
조카가 병원에 입원해서 간호하구 있는데
세스코 아자씨가 들어오더군요
세스코 옷입구 허리엔 총 비스므리한거 차구...
혼자 열심히 웃었슴다
이리저리 병원 안팍을 둘러보더니 엉덩이를
내밀구 바닥을 내려다 보시더군요
순간....
엉덩이를 톡톡하고 쳐주고 싶었슴다..
(난 변태가 아녀요.... ㅠ.ㅠ)
총 비스므리한걸루 이리저리 약 놓으시구
나가시는 뒷모습이 든든하더군요
화이팅~~~~~~~~~~
엉덩이 가리개를 추가로 제작해서
세스코맨들에게 지급해야 겠습니다. ㅡㅡ^
2002-10-14 오후 11:4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