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105&article_id=0000004191§ion_id=104§ion_id2=235&menu_id=104
국정원 보안부 소속 직원입니다.
위 자료를 보면 차세대 도청장치 및 감시가 바퀴벌레라고 하는데
과연 신빙성이 있는지 질의드립니다.
저희 부장님께서 이 문제로 매우 골머리를 썩고 계십니다.
오늘 통과된 국정원 내부 1급 기밀회의 자료에 따르면
도청장치가 된 바퀴벌레가 한반도에 상륙했을경우
세스코맨을 국정원 보안부에 정식 직원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이 바퀴벌레가 당장 국내에 들어오면
저희 보안부 직원은 목이 달아날 처지입니다.
제발 세스코맨들은 벌레만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국정원]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것이지 신빙성 있습니다.
저의 사견으론 바퀴라는 생명체를 이용하기 보다 로봇 바퀴가 될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로서 가장 큰 기술적 난관은 바퀴벌레의 움직임을 통제하는 기술이라고."
마인드컨트롤이 가능하다면 직접 사람을 조정해 버리는게... ^^